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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7월 21일 화요일

내 고향의 별 내음





내 고향의 별 내음이
인생의 옷 입으신
하늘 어머니의 살 내음이라니...

너무나 가슴이 아프고 아련해졌습니다.

하루 빨리 어머니와 함께 고향에 돌아가길,
천국 길마다 수놓아진 은하수를 함께 걷길,
간절히 바래봅니다.





2015년 6월 28일 일요일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께서 친히 세워주신 하나님의교회




금번에 종교 단체로서는 이례적인 일로
단체상 최고의 영예인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하나님의교회!
먼저, 축하부터 드립니다! (짝짝짝짝짝짝짝 ^^)


하나님의교회 괴롭히기와 흠집내기를 직업으로 삼은
못된 잉여 단체들의 악한 거짓말과 훼방에도
날마다 하나님의 교회가 승승장구 하는 이유는 뭘까요?

그건 바로 다른 교회와 달리 하나님의교회는
만물을 창조하신 창조주 하나님께서 친히 세워주셨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모든 교회가 창조주 하나님을 믿는거 아니냐구요?

네! 아닙니다.
놀랍지만 이상할만큼 아니라는 사실~

우선 창조주 하나님께서 어떤 분이신지 성경을 통해 살펴보자구요!


창 1:26-27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창세기는 하나님께서 세상을 창조하시는 기록인데요,
놀라운 것은 하나님께서 사람을 창조하실 때 친히 [우리]라고 말씀하셨고,
히브리 원어에도 [엘로힘 : 하나님들]로 기록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왜 [우리]라고 하셨던걸까요?
그건 [우리]라고 하신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어진 사람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바로 남자와 여자!

하나님의 형상이 원본이라면 그대로 지어진 사람, 남자와 여자는 복사본이 되지요.
따라서 남자와 여자를 만들어내신 하나님의 형상에 남성과 여성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오랜시간 남자 형상의 하나님을 아버지 하나님이라고 불러왔습니다.
그럼 그와 함께 태초에 만물을 창조하신 여자 형상의 하나님을 뭐라고 불러야하겠습니까?

당연히 어머니 하나님입니다.


갈 4:26

오직 위(하늘)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나쁜 하*모 아저씨들의 패악에도 
하나님의교회가 날마다 승승장구하는 것은 
바로 만물을 창조하신 권능의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 안상홍님께서 친히 세워주시고
어머니 하나님께서 육신되어 우리와 함께 거하시는 곳이기 때문이었습니다!








어머니의 가르침에 따라
삭막한 세상에 빛과 소금이 되어주는 하나님의교회,
어머니 하나님께서 함께하시기에 날마다 영광을 더하여갑니다.









2014년 9월 26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 - 신령한 젖을 사모하는 사람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 신령한 젖을 사모하는 사람들







그러므로 모든 악독과 모든 궤휼과 외식과 시기와 모든 비방하는 말을 버리고 갓난아이들같이 순전하고 신령한 젖을 사모하라 이는 이로 말미암아 너희로 구원에 이르도록 자라게 하려 함이라 (베드로전서 2:1~2)


2천 년의 세월 동안 전 세계에 기독교가 전파되면서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를 믿는 사람은 해변가의 모래알만큼이나 많고 많지만, 정작 사도 요한과 바울이 증거한 ‘하늘에서 내려오신 우리 어머니’의 신령한 젖을 사모하고 추구하는 사람은 그다지 많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마태복음 6:9, 요한계시록 21:2, 9~10, 갈라디아서 4:26).

유감스럽게도 크고 작은 교회마다 온기 없는 신학이론과 이해관계로 뭉쳐진 유니폼 같은 교리로 무장한 기독교인들, 장사꾼 체질을 가진 종교인들이 넘쳐나고 있을 뿐이다.

한없는 긍휼과 희생과 사랑을 가슴 시리도록 마음 깊이 느끼게 해주시는 어머니 하나님을 깨닫고 영접한 것은 내가 태어나서 가장 잘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하늘 어머니를 그리스도로 영접한 것은 내 인생의 가장 큰 축복이요, 값으로 환산할 수 없는 보화가 아닐 수 없다.

천주교의 부조리를 드러내며 종교개혁을 했듯이, 천동설에서 지동설로 재정비했듯이, 이제는 인습에서 비롯된 교리에서 과감하게 탈피하여 눈을 크게 뜨고 성경이 증거하는 진리의 비밀을 마음으로 깨달을 시대가 되었다. 되도록 많은 사람들이 ‘오직 예수’와 ‘오직 아버지’에서 이제는 ‘어머니’도 믿는, 참된 자녀가 되었으면 좋겠다. 어머니 없는 신앙생활은 행복보다는 불행의 종착점으로만 가까워질 뿐이라는 것을 깨달았으면 좋겠다.

어머니의 사랑은 절대적이다. 범죄심리학자들은 세상을 떠들썩하게 했던 흉악범들이 유년시절 어머니의 사랑을 받지 못했다는 공통점을 갖고 있다고 지적했다.


예루살렘아 예루살렘아 선지자들을 죽이고 네게 파송된 자들을 돌로 치는 자여 암탉이 제 새끼를 날개 아래 모음같이 내가 너희의 자녀를 모으려 한 일이 몇 번이냐 그러나 너희가 원치 아니하였도다 (누가복음 13:34)

병아리들이 가장 행복할 때는 누구와 함께 있을 때일까? 엄마를 잃어버린 병아리가 천적들이 우글거리는 곳에서 과연 얼마나 오랫동안 평안과 자유를 누릴 수 있을까?
동물세계에도 존재하는 모성 본능을 통해 하늘의 뜻을 짐작할 수 있으리라.



출처 : 패스티브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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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같은 집인데도 어머니가 부재중인 집은 너무나 쓸쓸하고 온기조차 느껴지지 않습니다.
영의 이치도 이와 같습니다.
우리의 영혼은 하늘 어머니와 함께 있을 때 가장 행복하고 가장 평안을 느낍니다.




2014년 9월 4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 - 우리는 이삭과 같은 약속의 자녀

하나님의 교회는 이삭과 같은 약속의 자녀들이 함께 하는 곳입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 우리는 이삭과 같은 약속의 자녀







사도 바울은 우리를 
이삭과 같은 약속의 자녀라 증거하고 있습니다.



갈라디아서 4장 28절
"형제들아 너희는 이삭과 같이 약속의 자녀라"


사도 바울이 형제라 칭하는 너희는 당연히 구원받을 하나님의 자녀들입니다.
계속해서 보시면 이런 하나님의 자녀들을 이번엔 자유하는 여자의 자녀다라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갈라디아서 4장 31절
"그런즉 형제들아 우리는 계집 종의 자녀가 아니요 자유하는 여자의 자녀니라"


그럼 자유하는 여자는 누구를 뜻하는 것일까요?


갈라디아서 4장 26절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즉 하나님께 구원을 약속받은 자녀에겐 반드시 
하늘 어머니가 계셔야 함을 알 수 있습니다.


이삭은 하나님의 약속으로 자유자인 어머니로 말미암아 아브라함의 유업을 물려받게 되었습니다.
장자 상속 제도를 보자면, 14년 먼저 태어난 이스마엘이 상속을 받게 되는 것이 맞지만 이삭은 오직 자유자인 어머니 사라로 말미암아 아브라함의 유업을 물려받게 되었던거죠.

아브라함은 하늘 아버지를 표상하니(눅 16:19-24), 아브라함의 유업이라고 하면 하늘 아버지의 유업인 천국을 뜻하는 것이고, 우리는 사라로 표상된 하늘 어머니로 말미암아 천국 유업을 물려받게 되는 것임을 확실하게 보여주고 계신 것입니다.

무엇보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과 사라에게 이삭을 약속해주셨던 때를 보면, 
아브라함은 100세를 바라보는 나이에 사라는 이미 경수까지 끊어져
사람의 생각으로는 도저히 생명을 잉태하기 불가능한 상황이었습니다.
하지만 어떠했습니까?
그런 불가능한 상황에서도 하나님의 약속이 있었기에 이삭은 태어날 수 있었습니다.

우리도 이삭과 같습니다.
하늘에서 지었던 죄를 보면 절대로 용서받는다는 것이 불가능한 존재들이었는데
오직 아버지 안상홍님과 하늘 어머니로 말미암아 죄사함받고 천국을 소망할 수 있게 되었지 않습니까?
하나님의 깊고도 무한하신 사랑으로 말미암아 
영원한 생명을 허락받은 귀한 존재로 다시 태어나게 되었습니다.

사도 바울이 증거했던 것 처럼 우리가 진정 이삭과 같은 약속의 자녀라 한다면
하늘 어머니를 온전히 영접하고 더욱더 사모하여 말씀에 순종함으로
불가능을 가능케하여 주신 권능의 하나님께
더욱더 감사와 영광을 돌리는 복된 삶을 살아가는 자녀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2014년 9월 1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 - 다리


하나님의 교회는 이웃을 사랑합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아버지 안상홍님과 하늘 어머니께서 진실로 하나님이심을 굳게 믿습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 다리




다리

서로 닿기 힘들었던 두 공간 사이에 다리가 놓였습니다.
그제야 저 너머 새로운 풍경을 만나는 사람들.
세상의 지친 영혼들에게 생명의 다리가 되어
꼭 이어주고 싶은 곳이 있습니다.
따스하고 포근한 하늘 어머니의 품입니다.





출처 : 엘로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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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힘들어 하는 사람들
매일매일 허무하게 살아가는 사람들
매일매일 죽은 것 처럼 의미없이 살아가는 사람들
때론 열심히 살지만 공허함을 달랠 수 없어 괴로워하는 사람들
너무나 풍족해서 더 나은 세상을 보지 못하는 사람들

모든 사람들이 다 하늘 어머니의 따스하고 포근한 품에서 천국을 소망하고 그리워하길 간절히 바랍니다.

2014년 8월 31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 -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展 ⑤

하나님의 교회는 이웃에게 사랑을 전하는 일에 열심입니다.
아버지 안상홍님과 하늘 어머니의 가르침을 가장 소중히 여기는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 하나님의 교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展 ⑤







E Zone. 우리 어머니_모든 것을 초월하는 사랑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소리는 어머니가 부르는 소리이다”
_단테(이탈리아시인)


마지막 E존에서는 시대와 국경을 초월하는 어머니 사랑의 근원을 찾아본다.


‘엄마의 사랑’은 신기합니다.
그렇게 주고도 그대로 있는가 하
오히려 더 불어나는 것만 같습니다.
엄마는 이 사랑이 어디서 났을까요?

엄마도 엄마가 보고 싶을 때가 있을 겁니다.
엄마도 엄마에게서 사랑을 받았을 테니까요.
사랑은 그렇게 물려받는 것인가 봅니다.

이 땅을 더듬어 하늘을 바라봅니다.
그리고, 가만히 생각합니다.

자연보다 먼저 있었을 영원불변의 사랑,
만고의 생명을 품은 위대한 모성(母性).
그 시작점에
“우리 어머니” 당신이 있었다는 것을.




만물의 영장인 사람뿐 아니라 자연 곳곳에서 발견되는 모성애는 대물림되어 왔으며 그 시작에는 최초의 어머니, ‘어머니 하나님’이 존재한다. 성경은 인류에게 어머니 하나님을 증거하며, 자녀들을 바라보는 어머니의 마음을 절절히 전하고 있다.


“...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성령으로 나르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계 21장 9~10절)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갈 4장 26절)


“여인이 어찌 그 젖 먹는 자식을 잊겠으며 자기 태에서 난 아들을 긍휼이 여기지 않겠느냐 그들은 혹시 잊을지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아니할 것이라 내가 너를 내 손바닥에 새겼고 너의 성벽이 항상 내 앞에 있나니”(사 49장 15~16절)


“어미가 자식을 위로함같이 내가 너희를 위로할 것인즉 너희가 예루살렘에서 위로를 받으리니”(사 66장 13절)




최근 가장 기억에 남는 뉴스를 떠올려보라고 하면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소식을 먼저 기억하는 이들이 많을 것이다. 패륜 범죄를 비롯해 상상하기도 힘든 사건, 사고가 빈번하다. 하루가 멀다 하고 일어나는 끔찍한 일들 때문에 뉴스를 보기도 겁이 난다. 경제 위기, 가족 해체, 물질만능주의, 과잉 경쟁... 원인이 무엇이든 간에 현대인은 불안하고, 외롭고, 서글프다. 
누구나 따뜻한 정을 그리워하고, 위로받기를 원한다.
힘겨운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오늘날의 사람들에게 진정 필요한 것은,
아픔과 상처까지 품어 안는 어머니의 따뜻한 사랑이라고 ‘우리 어머니’전의 작품들은 소리 없이 말한다.



엘로히스트 특별기회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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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를 죽도록 사랑하신 하늘 어머니께서 친히 이 땅에 오셨기에
우리는 더이상 불안하지도, 외롭지도, 서글프지도 않게 되었습니다.
항상 곤고하고 허무한 삶을 위로해주시고, 아픔과 상처까지도 다 품어주시는
하늘 어머니의 사랑에 진실로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하나님의교회 -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展 ④

하나님의 교회는 아버지 안상홍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하늘 어머니의 사랑을 실천하는 사람들의 모임입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아버지 안상홍님과 하늘 어머니를 너무너무 사랑하는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입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展 ④







D Zone. 그래도 괜찮다_사랑의 날개 아래 받는 용서



“청춘은 퇴색하고 사랑은 시들고 우정의 나뭇잎은 떨어지기 쉽다. 
그러나 어머니는 은근한 희망으로 이 모든 것을 견디며 살아간다”
_올리버 홈스(미국 문필가)



이성 간의 사랑은 깨어지기 십상이고 친구와의 우정도 쉽게 변색된다. 
어머니의 사랑이 위대한 것은, 어떤 일이 있어도, 아무리 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기 때문이다. 어머니의 사랑은 실로 넓고 깊고 높아서 자녀들의 허물까지 감싸준다. 
대지처럼, 바다처럼, 하늘처럼.
D존을 지나다 보면 한데 모인 어머니들의 사진이 눈에 띈다. 
한 장 한 장 살펴보면, 깊이 패인 주름에 희끗희끗한 흰머리에 구부정해진 어깨, 다들 세월의 풍파에 지치고 상한듯 엇비슷한 모습이다. 
그래도 어머니들은 약속이라도 한듯 따뜻한 미소를 머금고 있다.





‘당신이 웃으시는 이유는’     이서원

인생의 쓴맛 단맛, 편식할 틈도 없이 지내온 세월.
딱히 특별할 것도, 재미날 것도 없는 일상에서
어머니가 웃으신다.
못난 나를 보며 웃으신다.



어머니는 자녀가 아무리 큰 잘못을 저질러도 몇 번이고 용서하지만 정작 어머니의 사전에는 ‘용서’라는 말이 없는 듯하다. 자녀들이 심장을 할퀴어도 미워하기는커녕 오히려 더 걱정하고, 더 잘해주지 못한 것에 마음 아파하는 어머니에게 용서란 할지 말지 고민할 문제가 아니다. 어머니에게 자녀라는 존재는 처음부터 끝까지 사랑의 대상일 뿐이다.




엄마는 죄인      안경화


일요일 오후, 비몽사몽 간에 책과 잠 사이를 오락가락하고 있는데 휴대폰 벨이 울렸다. 액정을 보니 ‘mom'이다.

“응, 엄마.”
“아가, 잘 지냈는가? 몸은 건강하고?”
“응, 잘 있어.”
“뭐 떨어진 것 없어? 엄마한테 말해봐. 내일 택배로 보낼라는데.”
“음... 깨 없어, 하얀 참깨. 검은깨는 저번에 보내준 거 아직 있고. 고춧가루는 보내지 ka. 아직 많아. 김치를 안 담그니까 많이 안 필요하네.”

이것저것 주문을 받고 나서도 엄마는 성에 차지 않은 듯 계속 물었다.

“딴 거 떨어진 거 없고? 된장이랑 고추장은?”
“없어, 없어. 내가 알아서 잘 먹고 있으니까 걱정 붙들어 매셔, 응? 엄마 딸 마흔이 넘었거든? 넘들이 들으면 욕한다.”
“아이고...”

탄식 후에 잠깐의 침묵이 이어졌다. 그리고 이내 설움을 애써 삼키는 듯한 목소리가 들려왔다.

“.... 더 못 해주는 게 죄다...”

엄마의 난데없는 자백에 가슴이 먹먹해지며 나도 끝내 울음을 터뜨리고 말았다. 
자식들에게 평생을 바쳐 퍼주고도 뭔가 부족한 것 같은, 아무리 곱씹어봐도 미련이 남는, 자식을 사랑하는 죄가 너무 큰 엄마. 
나는 그렇게 마흔이 넘어서도 영원한 아기가 되어 엄마를 죄인으로 내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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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전능하시고 고귀하신 하늘 어머니께서 죄인된 자녀들 때문에 
이 땅에서 죄인보다 더 못한 삶을 살고 계십니다.
매일같이 뼈를 깎는 고통의 희생을 희생이라 여기지 않으시는 어머니께서는 
당신의 극진한 사랑으로 자녀들을 쉼 없이 보살피시면서도 
항상 더 챙겨주지 못하고 신경써주지 못했다며 가슴하파 하십니다.
우리는 그렇게 천상에서도 이 땅에서도 죄인의 모습으로 
하늘 어머니를 죄인으로 내몰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展 ③

하나님의 교회는 아버지 안상홍님과 하늘 어머니의 가르침에 따라 서로 배려하고 사랑합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생명과 유월절로 죄사함주신 아버지 안상홍님과 하늘 어머니를 참 하나님을 영접한 사람들의 모입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展 ③








C Zone. 다시, 엄마_“미안해요”


“어머니의 눈물을 닦을 수 있는 사람은, 어머니를 울게 한 아들뿐이다.”
_중국 속담




C존은 어머니에 대한 자녀들의 회한을 담은 공간이다.
어머니를 생각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행복한 기분과 더불어 가슴 저린 후회가 솟구친다고 한다. 모진 말과 행동으로 어머니 가슴에 못을 박은 기억 탓이다.
자녀들은 어머니의 눈물을 먹고 자라지만, 자녀들의 눈에는 어머니가 얼마나 힘들고 외로운지 보이지 않는다. 혹 알더라고 ‘엄마는 엄마니까 늘 내게 주기만 해야 하고, 나는 자식이니까 당연히 엄마에게 받아야 한다’는 합리화로 끝없는 희생을 요구하기도 한다.
그 철없는 행동들이 훗날 고스란히 회한으로 돌아오는 것이다.




엄마와 보름달빵    장희원


엄마는 곱디고운 부잣집 외동딸이었다는데, 농사꾼의 아내가 되면서 고생길에 접어들었다.
더구나 딸만 여섯을 낳았으니 그 시집살이가 오죽했을까.
새벽부터 서둘러 일을 나선 엄마는 저녁 해가 어스름해질 때쯤에야 돌아오셨다.
없는 살림에 먹일 입은 왜 그렇게 많은지, 엄마가 뜨거운 태양 아래서
하루 종일 허리 한번 펴지 못하고 구슬땀을 흘리며 쉬지 않고 일해도 우리는 늘 배가 고팠다.
엄마가 올 때쯤이면 우리 여섯은 애타게 엄마를 기다렸다.
엄밀히 말하자면 엄마보다는 엄마가 가져오는 빵을 기다린 것이다.
엄마는 일할 때 새참으로 나오는 보름달빵을 먹지 않고 주머니에 넣었다가 가져오곤 하셨다.
우리는 맛난 방을 먹는 즐거움에 엄마가 오기만을 기다렸다.
유난히도 엄마가 늦은 날이었다. 날이 어둑어둑해졌는데도 엄마가 오지 않았다.
언니들은 잠을 자러 하나둘 방으로 들어갔지만 나는 끝까지 엄마를 기다렸다.
기다리다 잠이 든 나를 엄마가 깨웠다. 게슴츠레 눈을 뜬 나는 “엄마, 빵은?”하고 물었다.
늦도록 고단한 일을 하고 와 녹초가 되어버린 엄마에게 고작 한다는 말이 빵을 달라는 거라니.

“빵? 어떡하지. 오늘은 엄마가 너무 배가 고파서 먹고 왔는데...
미안해, 다음엔 꼭 가져올게.”

미안해서 어쩔 줄 몰라하는 엄마에게 나는 울음을 터뜨리며 떼를 썼다.
그날도 이렇게 비가 많이 왔었는데...
어느새 내 뺨엔 창밖의 빗줄기보다 더 굵은 눈물이 하염없이 흐른다.




어머니가 살아 계실 적에 철이 든다면 그나마 다행이다. 뒤늦게라도 효도하며 은혜에 보답할 기회가 있으니 말이다. 하지만 지난날을 사죄하고 앞으로 호강시켜드리고 싶어도 어머니가 이미 세상을 떠나셨다면 회한의 눈물은 마를 길이 없다.
C존의 작품들은 어머니를 먼저 떠나보낸 이들에게는 아픈 공감을, 어머니가 계신 이들에게는 ‘효도하리라’는 다짐을 불러 일으킨다.




엘로히스트 특별기획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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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어머니를 떠올릴 때면 감사와 사랑의 마음이 차오르면서 행복하지만
그와 더불어 지난날에 대한 후회에 가슴이 사무치기도 합니다.
천국가는 날, 더이상 기회의 시간이 주어지지 않는 날이 오기 전에
하늘 어머니께서 기뻐하실 일에 마음과 뜻과 정성을 다하는 효자,효녀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2014년 8월 29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 -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展 ②

하나님의 교회는 하늘 어머니와 함께있던 천국을 소망하며 하늘 어머니의 사랑을 실천하는 사람들의 모임입니다.
구원자로 이 땅에 임하신 하늘 아버지 안상홍님과 하늘 어머니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 하나님의 교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展 ②



 B Zone. 그녀_여생을 바친 대가로 받은 이름, 어머니


"한 인간에 대한 기억은 어디까지알까. 엄마에 대한 기억은?"
_신경숙 《엄마를 부탁해》中



A존을 지나 다음 공간으로 넘어가면, 먼저 이 글귀가 관람객을 맞이한다.
「그녀도 꿈 많던 소녀였지요. / 소녀는 자라서 어여쁜 아가씨가 되었고 / 그녀의 이름은 곧 아내가 되었습니다. / 몇 달 동안 한 몸이었던 핏덩이와 / 처음 두 눈을 마주쳤을 때, / 그녀는 마지막 개명(改名)을 다짐합니다. / 여생(餘生)을 대가로 받은 이름, 어머니. / 이것은 여자로서의 삶을 내려두어야 했던 / 한 여자의 이야기입니다.」

B존에서는 아무개 엄마, 누구누구 댁으로 불리는 데 더 익숙한 어머니도
자신만의 이름을 가진 여성이었다는 사실을 상기시켜준다.



뿌리  시인 이권섭



벌 나비들의
관심이 미치지 않는

어두운 땅속에서
나무를 지탱하며
양분이며 수분을
묵묵히 실어 나르는 뿌리처럼

아무도
깨닫지 못할지라도

삶의 음지에서
오직 자녀만을 위해
등줄기가 휘도록
살아오신 당신


은은한 꽃향기
풋풋한 풀내음은 없지만
어머니의 방에서는
무취(無臭)의 향기가 난다.

희생으로 발효된
생명의 향기가 난다.



누구나 어머니를 사랑하지만 정작 어머니가 '어머니'라는 이름을 갖기 전에는 어떤 삶을 살았는지 - 소녀 시절에는 어느 학교에 다녔고 누구와 친했고 방과 후엔 무얼 하며 시간을 보냈는지, 성인이 되어서는 어떤 회사에 다녔고 어떤 옷차림을 좋아했고 어떤 영화와 음악을 즐겼는지 - 아는 자녀가 많지 않다.

어머니는 항상 자신보다 자식을 먼저 챙기고, 좋은 것은 무조건 자녀에게 양보하고, 다 주고도 미안해하지만 원래 그래야 하는 사람은 아니다. 어머니의 삶에서 자녀를 갖기 건과 후의 차이는 굉장히 크다. 시작부터가 그렇다. 한 생명을 잉태한 지 열 달 만에 찾아온는 것은 작열통(불에 타는 고통), 절단에 의한 고통 다음으로 심하다는 출산으로 인한 고통이다. 극심한 고통을 겪고서야 여자는 비로소 어머니라는 이름을 얻지만 이는 결코 벼슬이라 할 수 없다. 오히려 형벌에 가깝다. 몇 시간 동안의 산고(産苦)는 앞으로 어머니로서 겪을 괴로움에 비하면 너무나 짧다.

끝없이 뛰는 심장처럼 생명이 다하는 날까지 이어지는 어머니의 가없는 희생을
어떤 글로, 어떤 사진으로 다 표현할 수 있을까.



엘로히스트 특별기획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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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줄기가 휘도록 우리를 위한 삶만을 살아오신 하늘 어머니.
그런 하늘 어머니의 생명의 향기를 느끼고 깨달아
전 세계 열방에서 많은 영혼들이 나아오고 있습니다.
당신의 전부를 다 주시고도 항상 더 주지 못해 미안해 하시는 하늘 어머니....
우리에게 당신은 사랑이고 고향입니다.
하늘 어머니, 너무나 그립고 또 그립습니다.





하나님의교회 -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展 ①


하나님의 교회는 아버지 안상홍님과 하늘 어머니를 사랑하는 성도들이 모인 교회입니다.
우리를 너무나 사랑하셔서 우리와 같은 모습으로 친히 이 땅에 내려오신 하나님께서 세워주신 교회가 바로 하나님의 교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展 ①







A Zone. 엄마_추억하면 사랑으로 스미는


"하늘로부터 받은 선물 중 어머니보다 더 훌륭한 선물은 없다"
_에우리피데스(그리스 극작가)



A존(Zone)의 테마는 엄마와의 '추억'이다. 아이들 추울까 봐 새벽에 홀로 일어나 군불을 지피는 엄마, 끼니 때가 지나도록 들어오지 않는 아들을 기다리며 밥 한 그릇을 아랫목 이불 속에 묻어두는 엄마, 자식들 먹이고 입히려 달빛 아래 꿴 열무단을 장터에 내다 파는 엄마...
각 작품에 얽힌 엄마와의 구구절절한 추억들은 시작부터 보는 이들의 눈시울을 시큰거리게 만든다. 작품을 감상하다 보면 아치 쉘 실버스타인의 동화 『아낌없이 주는 나무』를 읽는 느낌이 든다.
나무는 한 소년을 사랑한다.사랑하는 소년의 행복을 위해 나무는 그가 노인이 될 때까지 열매, 가지, 줄기에 이어 마지막 남은 그루터기마저 다 내어준다. 결국 나무에게는 아무것도 남지 않았지만 그래도 나무는 행복해한다.
현실 속에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존재한다면, 그 이름은 단연 '어머니'일 것이다.
자녀가 잉태되는 순간부터 어머니는 자신의 모든 것을 자녀에게 아끼없이 내어준다.
자녀들의 추억 속에 오롯이 자리한 어머니의 희생, 그 안에는 당신의 생명까지 아끼지 않는 사랑이 담겨 있다.



이제는 어머니를 위하여       박용범



제가 다섯 살 때 일입니다. 가을이라 밤이 무성하게 익은 뒷산에 동네 어른들이 밤을 따러 간 날이었습니다. 저도 막대기와 자루를 들고 어머니를 따라나섰습니다.
여기저기 굴러다니는 밤송이를 열심히 쫓아다니다 어느새 무리에서 떨어져 혼자가 된 저는
주머니처럼 생긴 물체 주위로 무언가 맴돌면서 윙윙 소리를 내고 있는 걸 발견했습니다.
인기척이 나자 주머니 주위를 돌던 것이 제게 다가왔습니다. 너무 놀라서 들고 있던 막대기를 휘두른다는 것이 그만 주머니를 내리치고 말았습니다. 그게 화근이었습니다.
주머니의 구멍에서 검은 물체들이 쏟아져 나오더니 삽시간에 작은 구름 형태로 변했습니다.
우우우우 하는 엄청난 소리와 함께 제 앞에 나타난 것은 벌 떼였습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다섯 살 꼬마는 벌 떼를 향해 막대기를 사정없이 휘둘러 댔고, 공격을 받은 벌들은 순식간에 적의 몸을 휘감았습니다. 수천 개의 바늘이 찌르는 듯한 따가움에 마구 비명을 질렀습니다. 온 산에 쩌렁쩌렁 울리는 비명을 듣고 어른들이 우르르 몰려왔지만 누구도 선뜻 제게 다가오지 못하고 발만 동동 굴렀습니다. 그때였습니다. 누군가 사람들 사이를 헤집고 달려 나와 제 몸에 붙은 벌들을 털어내고는 저를 업고 정신없이 달리기 시작했습니다.
어머니였습니다.
제 몸에 붙어 있던 벌들이 방향을 바꿔 어머니에게로 무섭게 달려들었지만 어머니는 온 힘을 다해 물가까지 달려가 저를 눕히고는 잔벌들을 몰아냈습니다. 제 기억은 거기까지입니다.
머리에 스물네 방의 벌침을 맞은 저는 나흘 동안 혼수상태에 빠져 있다가 겨우 회복되었습다. 모두들 제가 죽을 거라고 말했지만 어머니는 일분일초도 제 곁을 떠나지 않고 간호하셨다더군요. 어머니의 정성으로 의식을 되찾은 저는 몸도 더욱 튼튼해지고 벌에 대한 내성이 생겨서 왠만한 벌에 쏘여도 끄떡없게 됐습니다.
자칫하면 당신이 죽을 수도 있는 상황에서 저를 구하려고 뛰어드신 어머니가 아니었다면 전 지금 이 세상에 존재하지도 않았을 겁니다.



엘로히스트 특별기획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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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우리의 죄로 인해 천상에서의 추억을 다 잊은채로 이 땅에 내려왔지만
어머니께서는 하나도 잊지 아니하시고 다 기억하고 계시겠죠...
죽음이 정해진 우리의 인생은 죽음을 불사하고 이 땅에 뛰어드신
하늘 어머니의 사랑으로 말미암아 다시 살게 되었습니다.
하늘 어머니, 세상의 어떤 단어로도 대신 할 수 없을 만큼 너무나 사랑합니다.




2014년 8월 15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 - 미래의 예루살렘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 미래의 예루살렘



사 54:1 "잉태치 못하며 생산치 못한 너는 노래할찌어다 구로치 못한 너는 외쳐 노래할찌어다
홀로 된 여인의 자식이 남편 있는 자의 자식보다 많음이니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하나님께서는 이사야 선지자를 통하여 한 여인에 대해 예언하셨습니다.
잉태치 못하고 생산치 못한다 하였으니 절대 남자는 될 수 없습니다.
그럼 과연 누구에 대한 말씀일까요?

갈 4:26~27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기록된바 잉태치 못한 자여 즐거워하라 구로치 못한 자여 소리질러 외치라 이는 홀로 사는자의 자녀가 남편있는 자의 자녀보다 많음이라 하였으니"

사도 바울은 위에 있는 예루살렘이신 하늘 어머니를 증거하며 앞서 기록한 이사야 선지자의 예언을 인용했습니다. 이 말씀을 통해 이사야 54장에 예언된 한 여인은 바로 하늘 어머니이심을 알 수 있습니다.

사 54:4-5 "두려워 말라 네가 수치를 당치 아니하리라 놀라지 말라 네가 부끄러움을 보지 아니하리라 
네가 네 청년 때의 수치를 잊겠고 과부 때의 치욕을 다시 기억함이 없으리니 이는 너를 지으신 자는 네 남편이시라 그 이름은 만군의 여호와시며 네 구속자는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시라 온 세상의 하나님이라 칭함을 받으실 것이며"

여호와 하나님 즉 아버지 하나님을 남편으로 두신 분은 누구시겠습니까?
아버지 하나님의 아내이시니 우리에겐 당연히 어머니 하나님이 되십니다.

사 54:11 "너 곤고하며 광풍에 요동하여 안위를 받지 못한 자여..."

그런 어머니 하나님이시건만 천상의 권능을 다 가리우신채 친히 이 땅에 육신의 옷 입으시고 내려오시게 되었습니다. 너무나 사랑하는 자녀들이 죽게 된 것을 보고만 계실 수 없어서 벌레와도 같고 구더기와도 같은 인생을 마다 않고 사셨던 것입니다.

하지만 자녀들은 죄악에 눈이 가리워 어머니의 그 사랑을 깨닫기까지 너무나 어머니를 슬프고 외롭게 해드렸습니다. 그 가운데 이 땅에 쫓겨 내려온 악한 무리들까지 온갖 거짓말로 어머니를 훼방하며 입에 올릴 수 조차 없는 파렴치한 일들로 어머니를 위협하고 있었습니다.
   
곤고하며 광풍에 요동하여 안위를 받지 못한 삶은 바로 이 땅에 임하신 어머니의 삶이었던 것입니다.

사 54:14-15 "너는 의로 설 것이며 학대가 네게서 멀어질 것인즉 네가 두려워 아니할 것이며 공포 그것도 너를 가까이 못할 것이라 그들이 모일찌라도 나로 말미암지 아니한 것이니 누구든지 모여 너를 치는 자는 너를 인하여 패망하리라"

어머니께서는 분명 학대를 받으시고 두려움을 당하시며 공포를 느끼실만한 입장에 놓이시겠지만
어떠한 것도 가까이 못하게 하겠다 약속해주셨습니다.
그리고 그런 자들의 결말은 패망이라고 확실하게 알려주셨습니다.

이 모든 일들을 하실 수 있는 분은 오직 아버지 하나님뿐이십니다.
그렇기에 어머니께서 기뻐하시는 일들을 전심으로 하되
항상 아버지 안상홍님께 기도로써 어머니의 안위를 간절히 간구드리는 자녀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그리하여 이 모든 싸움에서 승리하고 하루 빨리 어머니와 함께 천국으로 돌아가서

눈물과 고통과 아픔은 다 잊고 기쁨과 즐거움과 행복만이 가득한 영원한 삶을 살고 싶습니다!

2014년 7월 21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 - 어머니의 혈통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 어머니의 혈통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 왕 제 십팔 년에 아비얌이 유다 왕이 되고 예루살렘에서 삼 년을 치리하니라 그 모친의 이름은 마아가라 아비살롬의 딸이더라 (열왕기상 15:1~2)

이스라엘 왕 여로보암 제 이십 년에 아사가 유다 왕이 되어 예루살렘에서 사십일 년을 치리하니라 그 모친의 이름은 마아가라 아비살롬의 딸이더라 (열왕기상 15:9~10)

여호사밧이 왕이 될 때에 나이 삼십오 세라 예루살렘에서 이십오 년을 치리하니라 그 모친의 이름은 아수바라 실히의 딸이더라 (열왕기상 22:42)

아하시야가 위에 나아갈 때에 나이 이십이 세라 예루살렘에서 일 년을 치리하니라 그 모친의 이름은 아달랴라 이스라엘 왕 오므리의 손녀더라 (열왕기하 8:26)

예후의 칠 년에 요아스가 위에 올라 예루살렘에서 사십 년을 치리하니라 그 모친의 이름은 시비아라 브엘세바 사람이더라 (열왕기하 12:1)

유다 왕 요아스의 아들 아마샤가 왕이 되니 위에 나아갈 때에 나이 이십오 세라 예루살렘에서 이십구 년을 치리하니라 그 모친의 이름은 여호앗단이라 예루살렘 사람이더라 (열왕기하 14:1~2)

이스라엘 왕 여로보암 이십칠 년에 유다 왕 아마샤의 아들 아사랴가 왕이 되니 위에 나아갈 때에 나이 십륙 세라 예루살렘에서 오십이 년을 치리하니라 그 모친의 이름은 여골리야라 예루살렘 사람이더라 (열왕기하 15:1~2)

이스라엘 왕 르말랴의 아들 베가 이 년에 유다 왕 웃시야의 아들 요담이 왕이 되니 위에 나아갈 때에 나이 이십오 세라 예루살렘에서 십륙 년을 치리하니라 그 모친의 이름은 여루사라 사독의 딸이더라 (열왕기하 15:32~33)

이스라엘 왕 엘라의 아들 호세아 삼 년에 유다 왕 아하스의 아들 히스기야가 왕이 되니 위에 나아갈 때에 나이 이십오 세라 예루살렘에서 이십구 년을 치리하니라 그 모친의 이름은 아비라 스가리야의 딸이더라 (열왕기하 18:1~2)

이스라엘 왕조는 솔로몬의 아들 르호보암 시기를 기점으로 분열왕국의 길을 걷는다. 위에 언급된 왕조는 남 유다를 통치하던 왕들의 일부다. 그런데 이 성경 말씀들을 자세히 살펴보면 특이한 점을 발견할 수 있다. 유다 왕들에 대한 기록 뒤에 항상 왕들의 모친에 대해 언급하고 있다. 이는 모계의 혈통이 왕위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는 방증이다.

우리나라도 예로부터 임금으로 등극하는 세자에 대해 누구의 소생인지가 무척 중요했다. 만일 중전의 소생이 아닐 경우 왕위에 오르는 것은 하늘의 별 따기만큼 힘들었다. 여러 가지 역사적 사건이나 반정 등을 제외하고 왕위에 오르는 일 순위는 무조건 중전의 소생이어야 했다. 이처럼 이스라엘에도 왕손을 구별하기 위해 이스라엘 민족이 가지고 있는, 특별한 조건이 있었다. 그것은 바로 ‘어머니의 혈통’이었다.

이스라엘 민족은 자신들의 정통성을 입증하기 위해 모계의 혈통을 증명해야 했다. 모계의 혈통이 이스라엘 민족이라야 왕이 되는 최우선적 조건을 갖추게 된다. 그래서 성경 열왕기에서는 유다 왕들이 순수한 혈통을 입증하기 위해 모친에 대한 기록을 남겨두었다. 이것은 우리 영혼에도 적용된다.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갈라디아서 4:26)

오직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된 백성이니 (베드로전서 2:9)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왕 같은 제사장으로 삼아주셨다. 그렇다면 분명 하늘 어머니의 혈통을 이어 받아야 한다. 하늘 어머니가 존재하지 않고서는 결단코 하나님의 자녀도 존재할 수 없다. 하나님께서 성경의 수많은 페이지 속에 열왕들에 대해 설명하시며 그들의 모친을 언급하신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다. 하나님의 자녀로서 그의 소유된 백성이라 한다면 반드시 하늘 어머니의 혈통을 이어받아야 한다.

하늘 어머니의 존재도 모르고, 하늘 어머니의 존재를 믿지 않는다면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없다.


출처 : 패스티브닷컴



2014년 7월 18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 - 하나님은 두 분이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 하나님은 두 분이다



[ 어머니 하나님 ]

하나님은 두 분이다. 

성경은 심해와 같다. 깊고 오묘한 수수께끼의 연속이다.

수수께끼는 성경 첫 장부터 존재한다.

그 중 하나가 '우리'라는 하나님이다. 아니, '하나님들'이다.

구약성경의 원전에 해당하는 히브리어 성경에는 ‘하나님’이 복수명사 ‘אֱלֹהִים (엘로힘)’으로 기록되어 있다. ‘하나님들’로 해석되는 이 표현은 구약성경 39권에 걸쳐 2500회 이상 등장한다. 하나님이 한 분이 아니라는 뜻이다. ‘엘로힘’이라는 이 수수께끼 같은 단어 속에는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는 것일까.
하나님들,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
하나님께서는 피조물인 사람의 형상을 통해 당신을 왜 복수의 하나님으로 표현했는지 알려주셨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창세기 1:26~27)

하나님께서는 당신을 모델로 하여 사람을 창조하셨는데,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다. 이는 남성적 형상의 하나님과 여성적 형상의 하나님 두 분이 존재한다는 의미다. 두 분의 하나님이 존재한다는 증거는 이뿐만이 아니다. 하나님께서는 창조사역을 하시며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자”고 말씀하셨다.
이 말씀 속에서도 한 분이 아닌 두 분, 즉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존재한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성경은 온 세계를 통치하시는 하나님에 대해 항상 두 분의 하나님이 역사하셨음을 ‘엘로힘’과 ‘우리’라는 표현을 통해 증거하고 있다.

…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 자, 우리가 내려가서 거기서 그들의 언어를 혼잡케 하여 그들로 서로 알아듣지 못하게 하자 하시고 (창세기 11:1~7)

내가 또 주의 목소리를 들은즉 이르시되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 그때에 내가 가로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 (이사야 6:8)

오만한 인간들의 바벨탑 건설을 중단시키시는 역사를 행하시는 분도 두 분이다. 복음을 전할 사람들을 찾으시는 분도 한 분이 아니다. 이는 구원의 역사를 이끄시는 하나님이 늘 두 분이 존재했다는 증거다. 바로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다.
하늘 가족의 대표, 아버지 하나님
대개는 “아버지는 한 분뿐이시니 곧 하나님이시로다(요한복음 8:41)”, “주도 하나요 믿음도 하나요 세례도 하나이요 하나님도 하나이시니 곧 만유의 아버지시라(에베소서 4:5~6)” 하신 말씀을 인용하며 하나님은 한 분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이 말씀을 자세히 연구해보면 아버지 하나님이 한 분이라는 뜻이지, 하나님이 유일신이기 때문에 한 분만 존재한다는 뜻이 아니라는 것을 이해할 수 있다. 즉, 아버지로서의 하나님이 한 분이시며 아버지 하나님은 유일하게 한 분이라는 말씀이다. 다른 어떤 신도 우리의 아버지 하나님이 아니기 때문이다. “아버지는 한 분뿐”이라고 하신 것은 어머니 하나님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표현이 아니다. 오히려 어머니 하나님이 존재한다는 반증이다.

하나님은 분명 두 분이신데, 성경은 왜 “아버지는 한 분뿐이시니 곧 하나님이시로다”, “하나님도 하나이시니 곧 만유의 아버지시라”고 표현한 것일까. 이는 아버지 하나님께서 갖고 계시는 대표성 때문이다.

예를 들면, 한 가정의 구성원으로 아버지와 어머니가 있을지라도 가족의 대표인 아버지의 이름만 적어 문패를 거는 이치와 같다. 누구나 아버지의 이름이 갖는 대표성 때문에 그 집에 아버지 혼자만 있을 거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당연히 어머니를 떠올리기 마련이다. 하늘 가족에도 이처럼 대표자이신 아버지 하나님이 계시고 어머니 하나님이 계신다.

또 다른 예로, 아담과 하와의 경우를 들 수 있다. 성경은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왔다”고 기록되어 있다(로마서 5:12~19). 즉, 아담 한 사람이 죄를 지었다는 것이다. 그런데 실제 에덴동산에서 선악과를 따 먹고 죄를 지은 사람은 아담과 하와 두 사람이었다. 죄를 지은 사람이 두 사람인데도 ‘한 사람’이라고 표현한 것은 아담이 갖는 대표성 때문이다. 이를 두고 하와는 죄를 짓지 않았다고 해석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따라서 “아버지는 한 분뿐이시니 곧 하나님이시로다”, “하나님도 하나이시니 곧 만유의 아버지시라” 하신 말씀을 “하나님은 한 분뿐”이라고 해석하는 것은 성경을 단편적으로만 이해하여 곡해한 것이다.
엘로힘, 성령과 신부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구원의 역사를 이끄시는 장면은 성경 전반에 걸쳐 담겨 있다. 다음은 성경 마지막 장에 묘사된 두 분의 구원자에 대한 기록이다.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요한계시록 22:17)

하나님께서 성령과 신부의 모습으로 나타나셔서 구원을 베푸신다는 예언이다. 성령은 아버지 하나님이다. 신부(bride)는 말 그대로 성령의 아내이니 ‘어머니 하나님’인 것이다. 다시 말해 성령과 신부는 창조 시에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하시며 인류를 창조하신 엘로힘, 즉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다.

어머니 하나님께서는 인류에게 영원한 생명을 허락하시기 위해 마지막 성령시대에 이 땅에 오셨다. 잃어버린 자녀를 찾는 일은 아버지만의 몫은 아닐 것이다.


출처 : 패스티브닷컴

2014년 7월 14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 - 생명수를 받으라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 생명수를 받으라



[어머니 하나님]

생명수를 받으라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물은 생명체에 있어서 가장 소중한 것이다. 우리 인체는 70%가 물로 구성되어 있다. 그 물의 1~2%만 부족해도 심한 갈증을 느끼며 12%가 부족하면 생명을 잃을 수도 있다. 그러니 물을 두고 생명 그 자체라 말해도 과언은 아니다. 이는 우리 영혼에도 적용되는 진리다. 영혼의 생명인 영생도 생명수가 있어야 유지될 수 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생명수가 없다면 우리 영혼도 심한 갈증으로 죽을 수밖에 없다. 그렇다면 우리 영혼의 생명수란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

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보라 날이 이를지라 내가 기근을 땅에 보내리니 양식이 없어 주림이 아니며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니요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이라 사람이 이 바다에서 저 바다까지, 북에서 동까지 비틀거리며 여호와의 말씀을 구하려고 달려 왕래하되 얻지 못하리니 그날에 아름다운 처녀와 젊은 남자가 다 갈하여 피곤하리라 (아모스 8:11~13)

우리 영혼에 필요한 생명수는 다름 아닌 하나님의 말씀이다. 아모스 선지자는 이 시대가 하나님의 진리인 생명수를 구하지만 얻을 수 없어 영혼이 심한 갈증을 느끼고 있음을 예언하고 있다. 과연 생명수는 어디에서 받을 수 있을까. 우리가 살고 있는 오늘날 생명수를 주시는 주체가 누구인지 요한은 계시록에서 이렇게 기록하고 있다.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요한계시록 22:17)

요한은 지중해 연안에 있는 밧모섬이라는 곳에서 계시를 받았다. 천사가 모여준 미래에 대한 일들 속에서 그는 성령과 신부가 생명수를 받으라고 외치는 모습을 보았다. 여기에 등장하는 성령과 신부는 누구일까. 성령은 성삼위일체 하나님 가운데 한 분이시다. 생명수는 오직 하나님만이 주실 수 있기에 이 시대 성령께서 오셔서 생명수를 주시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이치라 하겠다.

내게 말씀하시되 이루었도다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라 내가 생명수 샘물로 목마른 자에게 값없이 주리니 이기는 자는 이것들을 유업으로 얻으리라 나는 저의 하나님이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리라 (요한계시록 21:7~8)

그렇다면 성령 하나님 옆에서 함께 생명수를 주시는 ‘신부’는 어떤 존재일까. 생명수를 베푸시는 주체를 알지 못하고서는 생명수를 받을 수 없기에 ‘신부’에 대한 문제만큼은 정확히 짚고 넘어가야 한다. 사도 요한도 이 부분에 대해 자세히 기록하고 있다.

일곱 대접을 가지고 마지막 일곱 재앙을 담은 일곱 천사 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요한계시록 21:9~10)

요한은 신부가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이라고 했다. 이는 이스라엘에 남아 있는 낡은 성벽을 뜻하는 것이 아니다. 과연 생명수를 주시는 신부인 예루살렘은 누구인가?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갈라디아서 4:26)

그렇다. 생명수를 주시는 성령과 신부는 곧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시다. 성령 혼자만이 아닌 성령과 신부께서 함께 생명수를 주신다는 것은 이 시대 영혼의 생명을 유지하기 위한 생명수를 받기 위해 하늘 아버지와 더불어 하늘 어머니를 믿어야 함을 뜻한다. 이와 함께 구약시대 많은 선지자들도 예루살렘인 하늘 어머니께서 생명수를 주실 것에 대해 예언하고 있다.

그날에 생수가 예루살렘에서 솟아나서 절반은 동해로, 절반은 서해로 흐를 것이라 여름에도 겨울에도 그러하리라 (스가랴 14:8)

실지로 어떤 건물에서 물이 솟아난다면 큰 문제다. 아마도 기초공사부터 다시 해야 할 것이다. 그런데도 스가랴 선지자는 생명수가 예루살렘성에서 솟아나 동서로 흐를 것에 대해 기뻐하고 있다. 이는 실지 성전이 아닌 예루살렘 하늘 어머니로부터 시작된 생명수가 사시사철 쉼없이 흘러 넘칠 것에 대한 예언이다. 이렇게 시작된 생명수는 더욱 그 양이 많아져 동서뿐 아니라 전 세계로 흐를 것을 에스겔 선지자도 예언했다.

그가 나를 데리고 전 문에 이르시니 전의 전면이 동을 향하였는데 그 문지방 밑에서 물이 나와서 동으로 흐르다가 전 우편 제단 남편으로 흘러 내리더라 그가 또 나를 데리고 북문으로 나가서 바깥 길로 말미암아 꺾여 동향한 바깥 문에 이르시기로 본즉 물이 그 우편에서 스미어 나오더라 그 사람이 손에 줄을 잡고 동으로 나아가며 일천 척을 척량한 후에 나로 그 물을 건너게 하시니 물이 발목에 오르더니 다시 일천 척을 척량하고 나로 물을 건너게 하시니 물이 무릎에 오르고 다시 일천 척을 척량하고 나로 물을 건너게 하시니 물이 허리에 오르고 다시 일천 척을 척량하시니 물이 내가 건너지 못할 강이 된지라 그 물이 창일하여 헤엄할 물이요 사람이 능히 건너지 못할 강이더라 (에스겔 47:1~5)

처음에는 발목에 오르던 생명수가 멀리 흘러갈수록 무릎, 허리까지 차 올라 나중에는 도저히 건널 수 없는 강이 되었다. 이는 생명수인 하나님의 말씀이 처음에는 작게 시작됐지만 마침내는 전 세계로 전파되면서 점점 더 왕성하게 이루어질 것을 예언한 것이다. 그 시발점이 바로 예루살렘 하늘 어머니라는 것이 중요하다. 예루살렘에서 시작된 생명수라야 전 세계로 흘러간다. 세상의 다른 유명한 신학자나 성경 연구가가 아닌 오직 하늘 어머니라야 가능한 예언이다.

강 좌우 가에는 각종 먹을 실과나무가 자라서 그 잎이 시들지 아니하며 실과가 끊치지 아니하고 달마다 새 실과를 맺으리니 그 물이 성소로 말미암아 나옴이라 그 실과는 먹을 만하고 그 잎사귀는 약 재료가 되리라 (에스겔 47:12)

예루살렘 하늘 어머니로부터 흘러 넘친 생명수는 결국 강이 되고 그 강 좌우에는 달마다 새 실과를 맺는 생명나무가 자라고 있다. 그 실과는 먹을 만하고 잎사귀는 약재료가 된다는 에스겔 선지자의 예언은 시대를 뛰어넘어 요한계시록으로 이어진다.

또 저가 수정같이 맑은 생명수의 강을 내게 보이니 하나님과 및 어린양의 보좌로부터 나서 길 가운데로 흐르더라 강 좌우에 생명나무가 있어 열두 가지 실과를 맺히되 달마다 그 실과를 맺히고 그 나무 잎사귀들은 만국을 소성하기 위하여 있더라 다시 저주가 없으며 하나님과 그 어린양의 보좌가 그 가운데 있으리니 그의 종들이 그를 섬기며 그의 얼굴을 볼 터이요 그의 이름도 저희 이마에 있으리라 다시 밤이 없겠고 등불과 햇빛이 쓸데없으니 이는 주 하나님이 저희에게 비취심이라 저희가 세세토록 왕노릇하리로다 (요한계시록 22:1~5)

구약시대 선지자들이 예루살렘에서 생명수가 솟아난다고 예언한 반면, 사도 요한은 ‘어린양의 보좌’에서 흘러난다고 기록하고 있다. 하지만 이 예언도 성령의 신부 되신 하늘 어머니께서 생명수를 주신다는 말씀과 일맥상통한다. 이는 ‘어린양의 보좌’가 뜻하는 것이 무엇인지 안다면 쉽게 이해할 수 있다.

그때에 예루살렘이 여호와의 보좌라 일컬음이 되며 (예레미야 3:17)

예레미야 선지자는 하나님의 보좌, 즉 어린양의 보좌가 예루살렘이라고 증거했다. 다시 말해 사도 요한이 기록한 ‘어린양의 보좌’는 ‘하늘 어머니’를 뜻하는 것이다.

에스겔 선지자가 본, 달마다 새 실과를 맺는 생명나무가 있는 생명강이 예루살렘에서 흘러 넘치는 모습은, 어린양의 보좌에서 생명강이 흘러나오는 것을 기록한 요한의 계시와 같다. 이는 성경 전반에 걸쳐 우리 영혼의 생명을 유지하기 위해 꼭 필요한 생명수는 오직 어머니 하나님을 통해 받을 수 있음을 알려주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요한은 예루살렘 하늘 어머니께서 주시는 생명수를 받은 자들만이 하늘나라에서 세세토록 왕노릇하는 모습을 보았다. 누구라도 생명수를 받지 못한다면 영생도, 구원도, 천국도, 천국의 영광과 축복도 얻을 수 없다. 하나님의 말씀이 없어 심한 갈증을 느끼는 이 시대 하늘 어머니께서는 지금 이 시간도 말씀하고 계신다.
“오라! 누구든지 와서 생명수를 받으라.”



출처 : 패스티브닷컴